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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과 어떤 목표를 세우셨나요? 다이어트 , 자격증, 취업 등등 많은 것들이 있죠? 저는 작년에는 꼭 이사를 가겠노라 다짐했답니다. 하지만 2018년이 다 지나가고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도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죠.. 그래서 이번 해의 목표도 좀더 쾌적하고 좋은집으로 이사가는걸 목표로 세웠답니다. 일단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무작정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도 뒷바침이 되어야 하겠지만 지난 1년동안 목표해서 모아둔 금액이 있기에 조금만 더 보태면 제 목표를 이룰 수 있을것 같네요. 가만히 앉아서 돈만 모은다고 이사를 갈 수 있는건 아니기에 직접 발품팔아 이곳 저곳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여러군데 알아보고 전화로도 여러군데 알아본 결과 가장 눈이 많이갔던곳은 바로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 이랍니다. 외관은 물론 주위 환경이며 실내 구조까지 제맘에 쏙들었답니다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



일단 이곳의 위치는요 군포시 도마교동 478, 송정지구 입니다. 풍산건설에서 지어서 풍산 리치안 인가봐요~ 주상복합건물입니다. 혼자사는 1인가구, 맞벌이부부등 밖에서 일하고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잖아요. 그런데 밥도 먹어야하고, 쇼핑도 해야하며, 때론 여가생활도 즐겨야하는데 밥먹으러, 쇼핑하러 차타고 멀리나가야하고 여가생활마저 멀리서 즐겨야 한다면 이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그래서 요즘은 주상복합 건물이 트렌드이고 거의 필수적이라고 말하고 있죠. 밥도,쇼핑도 내가사는 건물 아래에서 간편하게 하고 그 주위에 즐길만한 문화공간 까지 마련이 되어있으니 이보다 더 편할수는 없겠죠



조감도



여기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은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까지 총 18층짜리 건물이랍니다. 대가족이 거주할수있는 그런 큰평수가 아니라 1인가족이나 신혼부부, 자녀가 어린 부부 또는 자녀들 모두 출가시킨 부부와 노부부들이 살기에는 딱 적합한 크기인거 같더라구요. 



택지개발지 내 위치



지하층은 전부 주차장인것 같았어요. 굳이 내려가 보진 않았는데 세층이 주차장이니 수용할수 있는 차들이 엄청 많겠죠 기본적으로 1가구 1주차는 가능할거로 보이더라구요 1층부터는 천천히 둘러보았는데요 전부 점포들 이더라구요. 점포마다 평수가 다르던데 총 62개의 점포가 있다고해요 음식점도 있겠고, 의류매장, 신발매장 등등 많이들 입점하겠죠 ?  2층에는 점포도 있고 오피스텔도 있었어요 점포는 15개가 있고 그 맞은편쪽으로 약 6평 정도되는 오피스텔 13개 13평 조금 안되는 오피스텔 9개가 있더라구요  저는 움직이는걸 너무 귀찮아해서 2층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집에서 나와 몇발자국 걸으면 바로앞에 모든게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살이 찔것 같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죠..



송정택지지구 광역도



3층에는 약 6평짜리 오피스텔 19개에 13평 조금 안되는 오피스텔 15개가 있었어요. 3층 부터가 본격적인 주거공간 이더라구요 4층부터 14층까지도 같은 평수의 오피스텔이 나란히 나란히 자리잡고 있었답니다.  대망의 꼭대기층 15층 인데요. 여기에는 특별한게 있답니다. 이 특별함은 조금있다가 구조 설명드릴때 밝히도록 하구요 이 층수에는 약 6평짜리와 새로운 평수인 약 10평짜리의 오피스텔만 있구요 게다가 10평짜리는 15세대밖에 없었답니다. 




교통환경



제가 보고온 구조도 말씀드릴게요. 집 구조가 너무 잘 되어있더라구요. 보자마자 이평수가 이렇게 넓은거였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같은 평수의 아파트나 오피스텔보다 훨씬 커보였어요. 게다가 모든 세대에 다락방이 설계되어있었어요. 쉽게 말씀드리면 모든 세대가 복층구조라는 점! 저는 아직까지 복층구조 집에 살아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래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이 전세대가 복층이라는 소리에 귀가 번쩍했다지 뭐에요. 2층집에 사는것 같은 기분을 내기엔 좋을것 같더라구요 ~



주변산업지



6평짜리 방은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왼쪽에는 욕실이 있답니다. 저는 집을 볼때 물의 수압도 굉장이 중요하게 보는데요. 수도꼭지도 틀어보고 변기 물도 내려보고 꼼꼼히 살펴보았답니다. 새건물인 만큼 하자는 없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주방이 이어져있구요 현관에 들어왔을때 정면으로 보이는 방이 거실입니다.  거실 오른쪽 켠에는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구요. 저는 복층에다가 침대를 놓고 잠을 청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친구는 왠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복층이 무너지면 어떡하냐며.. 참 걱정이 많은 친구랍니다. 무너진다면 위 아래 할것없이 위험한건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여튼 거실에 침대를 배치해도 전혀 손색없구요 복층도 문제없답니다. 집주인 마음인거죠 . 



주변상권



다음으로 13평 남짓한 방을 보았는데요 . 소형 평수 위주로 지은 건물이라 이 건물에서 가장 큰 평수입니다. 현관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찬가지로 왼쪽편에 화장실과 오른쪽편에 주방이있었어요. 아무래도 더 큰평수이니 화장실이며 주방이며 6평짜리보다는 넓었답니다. 사용할수 있는 방의 갯수는 복층 제외하고 총 3개였습니다. 침실 2개와 거실하나. 여기는 주방과 거실의 개념이 확고하게 나눠지더라구요 6평에서는 주방겸 거실겸 식당 개념이라면 13평에는 주방겸 식당과 거실 이렇게 분리되어 있더라구요 . 제가 살고싶은 방이랍니다. 지금은 비록 혼자지만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둘이서 살기에도 충분하고 아이가 빨리 생긴다 하여도 한명이라면 키우는 동안 사는것도 무리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신문스크랩



제가 말씀드린 이 2가지 타입의 방이 14층까지 쭈욱 자리하고 있구요 15층에는 특별한 10평도 함께 있답니다. 10평짜리는 13평짜리 구조와 똑같아요. 단지 다른점이 있다면 바로 테라스가 있다 라는 것이죠. 제가 아까말씀드린 특별함이 바로 이 테라스랍니다. 현관 정면 맞은편에 있는 곳이 바로 테라스인데요. 이렇게 높은곳에 테라스가 있다니 다리가 후들거리긴 하지만 이런 고층 건물에 마당과 같은 큰 테라스가 있다는건 정말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점인것 같아요. 여름에는 고기 파티도 할수 있고 겨울에는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차한잔 할수있는 여유도 부릴수 있을것 같네요. 솔직히 저는 이 테라스가 너무 갖고싶었거든요. 조금더 낮은 층에도 이런 테라스를 만들어 주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저는 고소공포증이있어서 이렇게 높은곳에 올라가는건 자신이 없기에 과감히 포기했답니다. 하지만 이 15층은 정말 경쟁이 치열할것같네요. 이렇게 이쁜구조에다가 넓은 테라스 까지 갖추고 있으니. 게다가 15가구 밖에 입주할수없다는 희소성이 있잖아요. 이런 멋진 집을 원하신다면 하루빨리 찜하셔야 할것 같네요~


광역도



건물이 이렇게 이쁘고 주상복합이고 구조까지 잘빠졋다고 한들 교통이 불편하고 주위 환경도 열악하다면 당연히 선호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겠죠? 저역시도 이런 조건이라면 절대로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을테죠. 그 말은 즉슨 주위 환경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리치안이 위치하고 있는 이 지구는 전제 면적의 80%정도가 개발제한 구역이였는데 해제해서 조성되었다고 해요. 그만큼 녹지공간 이 풍부해서 요즘 트렌드인 친환경 힐링 라이프가 실현될수 있답니다. 주위에 반월호수와 왕송호수, 수리산, 구봉산 등이 있어서 풍부한 녹지공간과 수변공간이 만들어내는 자연경관도 마음껏 즐길수 있겠네요. 게다가 앞으로 근린공원 2개 소공원 2개 어린이 공원 1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해요.  개발제한 구역이 풀린만큼 여러 녹지 공간이 풍부하니 이런 공원 만들기에도 딱인것 같네요. 공원이 많이 조성되면 환경도 그만큼 덜 오염되겠고 미관상 보기 좋을뿐더러 힐링도 되니 참 좋겠네요



외부환경예시



그리고 근처에 주민센터 문화센터도 걸어서 갈수 있다는점! 요즘 제 주위에 엄마가 된 친구 혹은 언니들이 꽤 많은데요~ 다들 하나같이 문센 문센 이라고 외치더군요. 문센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문화센터의 줄임말이래요. 유부녀들만 알수있는 언어인가요.. 여튼 문화센터에 가서 뭘 하냐고 너무 생소해서 물어봤더니 문화센터에서는 아이들 발달에 좋은 교육 같은것도 많이 진행하고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며 놀 수 있는 놀이나 체험학습들도 많이 진행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이런것들이 엄청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할수 있고 간혹가다 무료인것들도 많다고 하네요. 미혼인 제가 들어도 엄청 솔깃한데 엄마들은 얼마나 혹할까요? 이런 문화센터가 도보로 가능한 가까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니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에 입주한 애기 엄마들은 엄청 편리하게 이용하겠죠? 주민센터도 가까이에 있으니 각종 행정업무나 관공서 업무들도 금방 해결할수 있으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동배치도



아기때는 이렇게 문화센터 이용하고 점점 성장해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되었다면. 이것도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것마저도 걸어서 통학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늦잠도 많이자고 행동도 어른들보단 많이 느린편이라 아침에 씻기고 먹이고 입히고 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통학마저 멀리 해버린다면 그야말로 등원,등교 전쟁이 아닐수가 없겠죠. 게다가 아이들 통학 교통비도 한푼 두푼 모으면 엄청 큰돈이 된다는점.  하지만 여긴 이렇게 도보할 수 있는거리에 교육기관이 있으니 여러가지로 한시름 놓을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이렇게 아이와 관련된 주변 시설을 보니 참 저도 빨리 결혼해서 아이낳고 여기서 오순도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테라스예시



교육 시설은 이정도로 하고 조금더 상업적인 쪽으로 살펴보면요. 여러분 이마트 트레이더스 아시죠 ? 지역마다 있는곳도 있고 없는곳도 있지만 한번쯤 이용은 해보셨을 텐데요. 제가 최애하는 곳입니다. 이곳에도 멀지않은곳에 대형마트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답니다. 군포당동 2지구에 자리하고 있어서 차로 10분정보면 가실수 있어요. 생필품이나 여러가지 식음료 구입하시는데 참 용이 할것같아요.



테라스풍경예시



저의 본집은 정말 깡촌 이라고 하죠. 주위에는 온통 산뿐이고 물건을 사려면 버스로는 1시간 가량 승용차로는 20분 내지 30분은 나가야 겨우 읍내에 도착해 작은 마트에서 구입할수 있는 정도 였어요. 너무 시골이라 버스 배차 시간 배차 간격도 너무 크답니다. 대형마트 가는건.. 차로는 40분정도 걸리는데 차없이는 꿈도 꾸지 못하죠요. 이렇듯 교통이 편리하지 않다면 우리 생활도 너무 불편해 진답니다. 우리 모두가 승용차를 소유하고 있지는 않을 뿐더러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이 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도 많구요. 저마저도 그렇게 하고있답니다. 이렇듯 교통의 편리는 우리와 떼어놓을 수 없는 조건이죠. 리치안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과 4호선인 대야미역, 반월역이 인근에 위치해있어요.

단지 바로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해주는 송부로 96번길도 있답니다.



외부풍경예시



수원~광명 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정도면 진입이 가능해요. 각종 고속도로나 산업도로의 진출입로가 많아서 이동하는데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이네요 게다가 양주~수원 노선인 GTX C노선이 생길 예정이라고하네요.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으니 수도권 동북부 지역 신도시와 수도권 남부지역의 도심 접근성이 향상되겠죠 ? 금정역에서 삼성역까지도 10분정도면 갈수있겠네요. 요즘 SRT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편리한 교통 수단덕에 금과도 바꿀수 없는 시간을 절약 할수 있게되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는 거주의 목적으로 리치안을 구경했지만 제가 주욱 둘러보고 들어본 결과 꼭 거주목적만이 아닌 투자목적으로도 굉장히 비젼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1인가구도 늘어나는 추세죠, 게다가 미니 신도시 규모로 조성중인 군포시 송정택지지구 내에는

이 리치안이 유일한 주거용 오피스텔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겠죠?



호실배치도



주변에 물류터미널, IT스마트 단지 , 산업단지 를 비롯해 대학교들도 참 많은데요  다양한 산업단지가 송정지구 인근으로 즐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 근무하시는 임.직원 분들을 위한 기숙사나 오피스텔이 많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급이 부족했죠. 그런데 이제는 군포 송정 풍산리치안이 들어섬으로 인해 수요가 물밀리듯 밀려들것 같아요. 아무래도 시설도 부족했고 기존 주택들이 노후화 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들어서는 건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엄청 날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인근에 있는 대학생들에게도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겠죠. 요즘 너무나도 흉흉한 이야기들이 뉴스에 많이 나오곤 한답니다. 특히나 여학생 , 혼자사는 여자 들을 상대로한 묻지마 범죄 및 여러 범죄들이 즐비하고있는데요. 기존에 살고있는 원룸이나 하숙 같은 소형주택보다 보안이 철저하고 안전한 오피스텔이 학부모님들도 안심할수있고 학생들도 걱정없이 지낼수 있지 않겠어요 ? 이렇듯 풍부한 임대수요층이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투자를 하시게 된다고 해도 공실걱정은 없을것같아요. 이런쪽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인데도 불구하고 아 나도 하나 있으면 노후걱정 안할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니까요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있으니 아무래도 아파트나 상가들 보다는 자금적으로 부담이 덜하잖아요~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기대하실 수 있을것같아요



대표이미지



이렇듯 주위 환경도 좋고 주변지역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사토팔달 교통환경이 갖춰진 이곳을 오래 생각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괜히 빼앗길까봐 겁나네요~ 저는 이사를 목적으로 이렇게 알아보았는데요 참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노후를 대비한 수익을 목적으로 하셔도 좋고 내집마련을 꿈꾸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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